비버챌린지란?

- 특별한 사전 지식 없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과제를 해결
- 컴퓨팅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는 정보(Informatics)를 경험할 수 있는 전 세계인의 축제!

비버챌린지 역사

- 2004년 리투아니아에서 시작되어 유럽전역에 빠르게 확산
- 혁신적이고 실제적인 교육 평가 모델로 인정
- 2015년 유럽 정보과학회(Informatics Europe) 최우수 공로상 수상
- 2015년 기준 전 세계 44개국 130만명의 초, 중,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
- 2016년 한국정보과학회의 주도로 시범 참가
- 2017년 전 세계 44개국 약 216만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
- 2017년 한국비버챌린지(Bebras Korea)를 통해 공식 회원국으로 처음 참여(7,203명)
- 대한민국 정보교육을 위해 봉사하는 교사•교수로 조직된 비영리단체
- 비버챌린지 발전 방향 논의/실행, 평가 문항 개발, 국제비버챌린지위원회와 소통
- 한국 정보(SW)교육 확산과 정착을 위한 지원
- 조직도

비버챌린지 참가국

- 비버챌린지에 공식적으로 참여하는 국가는 모두 63개국이며, 참여를 준비하는 후보 국가가 6개국입니다.
- 비버챌린지에 참여하는 국가는 고유의 비버 로고를 가지고 있습니다. 우리나라의 비버 로고는 김지혜 선생님(충북고 정보 교사)께서 디자인 하였습니다.